김형석 "순천의 미래, 여기서 멈출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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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석 "순천의 미래, 여기서 멈출 수 없다"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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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막판, 간절히 지지 호소

국민의힘 순천갑 김형석 후보는 9일 총선 투표 하루를 앞두고 지역 유권자들에게 호소문을 내고 "순천의 미래, 여기서 멈출 수 없다"며 선거 막판 유권자들의 선택이 순천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김 후보는 “이번 총선 선거기간 동안 지역 주민들이 자신에게 보내준 과분한 사랑에 감사드린다”며 “고향발전을 위해 총선후보로 출마한 선택이 인생에 있어 가장 보람 있는 일이었다”며 순천시민들을 위해 일할 기회를 달라고 당부했다.

김 후보는 이번 총선 이슈는 “순천이 앞으로 나아가느냐, 막장 정치인들에게 순천의 퇴보를 맡기느냐를 선택하는 선거다”고 규정하고 "지역발전은 안중에도 없고 상대후보에 막장 싸움을 일삼는 후보에게 순천을 내어줄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의대 및 대형병원 유치’, ‘남해안 관광중심지’, 순천역 환승센터 건립‘, ’제2국가대표 선수촌 유치‘ 등의 공약을 실천할 수 있는 후보가 누구인지 순천시민은 이미 알고 있다며 총선 승리를 확신했다.

김형석 후보는 “총선 기간 동안 순천시민들이 보내 준 사랑을 국회에 등원해 열배 백배로 보답하겠다”면서 “지역의 막장정치는 이번 4월 10일 총선을 기점으로 모두 끝내고 순천 100년의 초석을 시민들과 함께 다지자”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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