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고 싶습니다" 이정현의 간절한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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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고 싶습니다" 이정현의 간절한 호소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08 1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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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조건 아닌, 후보들 비교해보고 선택해달라"

4.10 총선을 사흘 앞둔 가운데 국민의힘 이정현 순천·광양·곡성·구례을 후보가 막판 세몰이에 나섰다. 이정현 후보는 8일 "우리 순천·광양·곡성·구례 유권자님들께 간절히 호소한다. 저 이정현 일하고 싶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순천·광양·곡성·구례의 대변화를 위한 일을 하고 싶다"면서 "이곳에 발전의 기회와 타이밍을 잡고 잠재력을 폭발시키겠다"고 밝혔다. 이어 "지역소멸과 쇠퇴를 막고 타 지역과 차별받지 않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그는 이번 총선에 대해 "이곳 지역민들은 지역구도를 깬 선거혁명의 주역이 될 것"이라며 "국민의 관심과 갈채를 크게 받고, 4년 뒤 섬진강의 기적을 보게 될 것이다"고 기대했다. 

이정현 후보는 유권자들에게 "이번 투표는 무조건이 아니라 후보를 비교해 본 후 골라 선택해 주길 신신당부한다"면서 "선거 기적을 이루는데 부족한 그 황금같은 한 표를 저 이정현에게 꼭 안겨달라"고 간절히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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