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전남 투표율 '41.19%'…광양시 3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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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전남 투표율 '41.19%'…광양시 36.47%,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07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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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37.70%
곡성군 50.51%, 구례군 46.18%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 마감 결과 전남이 41.19%로 전국 최고 투표율을 보였다. 광양시 사전투표율은 36.47%로 최종 집계됐다. 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전남은 전날부터 이틀간 지역 298개 사전투표소에서 제22대 총선 사전투표를 진행했다.

전체 유권자 156만5232명 중 64만4774명이 사전투표에 참여했으며 투표율은 41.19%로 최종 집계, 전국 17개 광역시·도 중에서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는 21대 총선 최종 사전투표율 35.77%과 비교해 5.42%p 높고, 20대 총선 18.85%와 비교했을 땐 2배를 뛰어넘은 수치다. 

지자체 중에서는 신안군 사전투표율이 54.81%로 가장 높았고, 곡성군 50.51%, 장성군 50.04%이 뒤를 이었다. 광양시는 36.47%를 기록했으며 여시는 36.28%로 가장 낮았다. 전국 평균 사전 투표율은 31.28%로 집계됐다. 제22대 국회의원선거 본투표는 오는 10일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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