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가면 광양 발전 ‘키맨’ 되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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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가면 광양 발전 ‘키맨’ 되어달라”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04 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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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향엽 후보, 우광일 광양상의 회장 간담회

더불어민주당 권향엽 국회의원 후보와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은 3일 광양상의에서 간담회를 열고 광양 지역 기업 발전을 위한 주요 이슈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광양 기업인들과 지역 경제 발전과 관련, 중요한 이슈들을 공유하고 앞으로 발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광일 회장은 “광양 지역 상공업의 발전을 위해 관련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정치인의 역할이 매우 중요하다”며 “우리 지역 국회의원이 광양 상공발전의 '키맨'이 되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권향엽 후보가 국회의원이 된다면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와 국토교통위원회에서의 활동하면서 지역 발전의 기틀을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권향엽 후보는 “광양 상공업체들의 발전이 곧 광양의 미래”라면서 “국회에 갔을 때, 광양의 상공업이 한 단계 도약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화답했다. 

권향엽 후보는 광양 출신으로 금도초, 태금중, 순천여고를 거쳐 부산외국어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 정치외교학과 박사학위 과정을 수료했다.

1987년 평화민주당에 입당하여 김대중 정부시절부터 현재까지 중앙당과 국회에서 주요 당직을 맡아 정책 및 입법역량을 쌓아왔다. 권 후보는 더불어민주당 여성리더십센터 소장, 국회 부의장 비서실장, 대통령비서실 균형인사비서관 등을 역임하였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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