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 여류작가 초대전 '봄볕 아래 새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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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로 여류작가 초대전 '봄볕 아래 새순'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04 0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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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문화재단
순천 창작예술촌 3호, 28일까지

순천문화재단(이사장 노관규)이 3일부터 순천 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 아트 스튜디오에서 원로 여류작가들의 작품을 만나볼 수 있는 초대전 <봄볕 아래 새순>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봄볕 아래 새순>을 주제로 도내‧외 원로 여류작가들을 봄볕 가득한 순천 문화의거리로 초청한다. 참여작가는 황정자, 김강순, 김경복, 김숙희, 김연엽, 김정숙, 김준영, 류은경, 민명화, 박신애, 박운주, 신은재, 윤영초, 이현, 이종숙, 제갈미라, 차은희, 황용익 총 18인이다.

‘봄볕 아래 새순’이란 따스한 봄볕 아래에 돋아난 여린 새순이 혹독한 겨울을 이겨낸 강인함의 증표이다. 이번 원로 여류작가전 <봄볕 아래 새순> 전시는 18점의 전시 작품 속에 예술 창작의 봄바람을 담아 순천 문화의 거리에서 또다시 봄을 맞이하는 예술의 강인한‘새순’을 관람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봄볕 아래 새순> 전시는 3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며, 참여작가 초청 개전행사는 12일 개최된다. (재)순천문화재단에서 운영 중인 순천창작예술촌 3호 조강훈 아트 스튜디오(금곡길 22)는 오전 10시에서 오후 7시까지 운영되며 월화요일 및 공휴일은 휴관이다.

자세한 전시 문의는 순천문화재단 홈페이지 또는 조강훈 아트스튜디오(070-7784-6655)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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