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시민과 동고동락, 평생 함께 할 이성수 찍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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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시민과 동고동락, 평생 함께 할 이성수 찍어달라"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4.0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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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당 이성수 후보, 아랫장 유세

진보당 이성수 순천·광양·곡성·구례갑 국회의원 후보는 2일 아랫장을 찾아 “순천시민을 위해 대한민국 정치발전 위해 죽도록 일하고 싶다“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성수 후보는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진보당의 대표가 되어 야권을 총단결시키고 윤석열 검찰독재 탄핵의 선봉장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자신이 활동해온 터전을 헌신짝처럼 버리고 고향 팔이 까지 서슴지 않는 출세욕으로는 윤석열 검찰독재에 맞설 수 없으며 되더라도 고양이 앞에 쥐 신세가 될 것”이라며 “룸을 살면서 선거 끝나면 떠날 채비부터 하는 사람이 어떻게 시민의 마음을 알고 순천을 알 수 있겠냐”며 상대후보를 강하게 비판했다.

이어, “예비후보였을 때는 꼴찌였다가 누구도 이해할 수 없게 뜬금없이 후보가 되어 지지율 1위라고 으스대는 부끄러움도 모르고 민주당 옷 만 입으면 된다는 오만에 회초리를 들어주셔야 한다”며 ”민주당 옷이 윤석열 검찰독재에 맞서는 갑옷이 되어야 하고, 서민을 살리는 작업복이 되어야하지, 무능하고 준비 안된 사람들의 출세를 보장하는 비단 치맛자락이 되어서야 쓰겠냐“고 말했다.

이성수 후보는 ”순천선거구 단독 분구안을 팽개치고 순천시민의 자존심과 주권을 두 번씩이나 짓밟은 것도 모자라 공천파행으로 순천시민을 대놓고 농락하고 무시하는 민주당에 매서운 회초리를 들어 주셔야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순천 이성수 1석은 순천 민주당도 정신 차리게 해서 살리고, 순천의 자존심도 살리고, 대한민국 정치도 살리는 1석 3조, 생명과도 같은 기적의 1석, 생명의 1석이 될 것“이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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