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율촌산단 환경 정화
상태바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율촌산단 환경 정화
  • 이성훈 기자
  • 승인 2024.03.30 12: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풍리 지역 단체와 꾸준히 봉사 '귀감'

포스코그룹의 이차전지 소재 생산기업인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대표이사 이성원)이 자매결연마을인 광양시 세풍리 지역 단체와 함께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실천, 귀감이 되고 있다.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임직원 및 가족 50여 명, 주민참여환경감시단, (사)세풍발전협의회 회원들은 30일 율촌산단 포스코 이차전지소재 클러스터 일대에 대한 합동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주민참여환경감시단이 주축이 되어 실시한 이날 봉사활동은 (사)세풍발전협의회와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의 적극적인 참여로 이루어졌다. 주민참여환경감시단 관계자는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과 지역사회가 함께 환경을 보호한 소중한 경험이었다"며 앞으로도 환경 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임을 밝혔다.
 
이수언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 대외협력섹션 리더는 "주민참여환경감시단의 활동 지원을 통해 환경 보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전했다. 

포스코필바라리튬솔루션은 22년 1월 세풍리 7개 마을과 자매결연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일손이 부족한 영농철 매실 및 옥수수 수확 등을 지원하며 지역 사회와의 동반성장을 도모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
이슈포토